경향신문에서 창간 기획시리즈로 소개되는 내용입니다.

‘사회적 기업’이 희망이다

시장경제의 영역이자,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의 개념에 사회적이라는 개념이 어떻게 적용이 되는가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보실 수 있을거 같습니다.



2007/11/09 19:13 2007/11/09 19:13
Posted by Ejang.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1. 내가 인터넷 비즈니스에 몸을 담게 된 이유

    Tracked from DO's Funky Wonder Land 2007/12/30 03:30 Delete

    오랜만에 이장님의 블로그 글들을 훑어보다가 경향신문의 기획시리즈를 알게 되었다.이름하여 '사회적 기업'이 희망이다. ( 바로가기 클릭 )해당 기사의 일부를 인용하면, '사회적 기업'의 역할에 대해간략하게 소개된 부분은 다음과 같다. ( '돌파구'란 사회적 계층간의 양극화를 의미 ) 돌파구는 과연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우리나라보다 일찍 양극화 문제를 체감한 미국과 유럽연합(EU), 일본 등에선 ‘사회적 기업가’라는 일군의 무리가 등장해 사회 문...


« Previous : 1 : ... 311 : 312 : 313 : 314 : 315 : 316 : 317 : 318 : 319 : ... 3570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