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jang real name: Seokwon Yang company : www.co-up.comMEME-CARD : http://ejang.net/memecard blog : www.ejang.net/tttwitter: http://twitter.com/ejang------------------------------------------------------------------------------- "누구의 소유물이 되기에는 누구의 2인자가 되기에는 어느 쓸 만한 왕국의 하인이나 도구가 되기에는 나는 너무나도 고귀하게 태어났다" 세익스피어, <존 왕>, 5막 2장. ---------- 전달된 메시지 ---------- 보낸사람: INPIX <pr@inpix.com>날짜: 2010년 3월 31일 오전 11:07 제목: SMART IDEA No.32 issued by INPIX 받는사람: 웹기획 < seokwon@gmail.com>  |  |   | | ① 그도 시작은 블로거였다. 블로깅을 하다 B2 codebase를 가지고 만든 것이 워드프레스의 시초이다. | | ② CNET으로 스카우트 된 매튜는 짧은 기간의 CNET 생활 중에서도 20%는 워드프레스를 만들었다. | | ③ 2005년, 드디어 Automattic을 창립하여 워드프레스를 본격 개발하기 시작했다. | | ④ 현재 그는 PC World’s Top 50, Business Week’s 25 등 웹의 영향력 있는 인사로 꼽히고 있다. |  | * WordPress로 구축된 사이트중 인픽스 내부 랭킹을 매겨보았다. 인픽스에서는 TEDXseoul 프로젝트를 테스트베이스로 워드프레스로 구축중이다. |  | | | | Blogger | | 소니 디카를 가지고 사진을 찍어대던 10대의 매튜는 친구들과 공유하기 위해 무버블타입으로 그의 첫 블로깅을 시작하게 되었다. 당시 유일한 오픈 소스였던 B2 소프트웨어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워드프레스의 시초가 되었다. | | | | CNET Networks | | CNET에서 매튜가 개발한 워드프레스를 몇몇 서비스 구축에 도입하게 되었고, 이 것을 인연으로 입사를 하게된다. 당시로는 획기적이었던 CNET의 RSS 서비스나 미디어 블로그 서비스는 매튜의 작업물로 평가받고 있다 | | | | WordPress | | B2를 다듬어가면서 완성된 워드프레스는 2003년 베타 버전을 거쳐 2004년 드디어 정식 1.0 버전이 릴리즈 되었다. 철저히 오픈소스 기반으로 배포되면서 인기를 얻기 시작하였다. | | | | Automattic | | 드디어, 2005년 CNET를 퇴사하고 Automattic을 창립하면서 본격적으로 워드프레스에 몰입하기 시작한 그는, 2005년 말 2.0버전을 배포하면서 무료 블로깅 소프트웨어에서 포춘 500대 기업 사이트들도 이용하는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하였다. | | |  | | | | Talkpress | | Automattic에서 최근 발표한 토크프레스는 새로운 서비스라기 보다는 기존 워드프레스 연동 게시판 툴인 BBPRESS의 가입형 서비스이다. | | | | Books | | 매튜는 아쉽게도 글 솜씨는 그다지 뛰어나지 않은 것 같다. 대표작은 WordPress for Dummies로 워드프레스 툴 소개 및 그와 같으 꿈의 블로거가 되는 팁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국내에는 번역서로 나와있지 않다. 이 외에는 French WordPress book이 있다. | | | | Press | | 올 초의 MS 키노트 연설에서 MS의 수장인 레이오지가 아수스 플랫폼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매튜를 자신들의 서비스 사례로 소개했다. 이 처럼 84년생밖에 되지 않은 젊은 인재에게 쏟아지는 언론의 관심은 대단하다. | | | | 12 rules | | 검색하다 발견한 국내 블로가가 올린 인터뷰 내용이 인상 깊어 소개한다. 어려 보임에도 불구하고 창업자 포스를 풍기며 12가지 회사를 성장시키는 룰에 대해서 백전노장처럼 풀어놓았다고 한다. 궁금하신 분들은 ‘워드프레스 창업자’로 검색해 보시길… | | |  |  |  | | |  |  | 국내 최다 방문자의 트렌드가 반영된 대표 음악차트 엠넷의 아이폰 용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구축하는 것은 디바이스 확장과 함께 어플리케이션 영역에 도전을 하고 있던 인픽스로서는 고마운 프로젝트였다. 경험이 쌓인 만큼 또 다른 도전을 할 각오도 생겼다. 안드로이드와 윈도우모바일 버전까지 릴리즈 되고 나면 OS별 비교를 통한 세미나를 계획하고 있다. 모토로이 유저, 안드로-1 유저들에게도 사랑받는 어플이 되기를 기원한다. 또한, 엠넷 어플리케이션이 1개월이 된 지금까지도 차트 순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는 기쁜 소식도 이어지고 있다. | |  | | |  |  | | 인픽스에서는 ‘Lively & Creative’ 의 인재상을 표방하며, 외부 행사 참여, 기고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성장하는 인픽스인들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외부 활동을 소개하는 인픽스 아웃사이드! 이번 호는 지난 2월 UXcamp Seoul 에서 ‘The WOW Experience’ 라는 세션을 진행한 UXLab 김자은 대리의 참여 후기를 소개합니다. | UX CAMP SEOUL 홈페이지 : http://uxcamp.co.kr/ User eXperience ("UX") 관련 전문가, 교육자, 학생, 혹은 UX에 관심있는 이 그 누구라도 생각을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는 행사입니다. UXCamp는 지금까지 미국, 캐나다, 유럽 등 전세계에서 여러 차례 열린 바 있으며, 국내에서는 UXCampSeoul 이란 이름으로 이번 처음 열리게 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eXperience Now"라는 부제처럼 UX의 본질인 "경험"에 집중하고, 현장에서 직접 참여를 통해 경험 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홈페이지 소개글 | | #1. How can you create a WOW Experience ? |  저는 지난 2월 27일 열린 UXCampSeoul중에 [The WOW Experience]라 하는 세션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UXCamp에는 강의 형식의 진행이 많은 수를 차지한 반면, 이 세션은 방에 모인 참여자들에게 온전히 의지하여 토론식으로 이루어졌는데요, 이번 UXCampSeoul의 초기 기획부터 행사까지 함께하며 UX에 대한 개념의 확장, 생각의 공유에 의한 시각의 차이 줄이기, 무엇보다도 그저 마음 내키는 대로 자신의 UX를 이야기하며 서로의 생각속 에서 배우는 자리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의도였습니다. | | #2. Experience Sharing | | 세션은 참여자 각자가 자신의 WOW Experience, 멋진 경험을 공유하며 그것이 어떤 의미에서 멋진 경험이 되었고 어떤 의미가 되었나를 함께 이야기하며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곧 기술적인 면, 방법론적인 면 이상의 감성적이고 총체적인 경험에 대한 고민이 베어 들었지요. 또한 시대를 강타했던, 워크맨과 같은 아이콘을 이야기하며 ‘누구나에게 좋은 경험이 될 수 있는 어떤 요소’와 ‘하나의 경험이 파생시키는 또 다른 연속적 경험들’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또 브랜드 경험, 시대적 complexity에 의한 감각의 둔화, 다른 세대의 다른 경험에 대한 다양한 생각도 있었군요. |  | | #3. The WOW Experience | 제목으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이것은 제가 이 세션을 통해서 생각해보고 싶던 주제이기도 합니다-어떻게 하면 좋은 경험을 만들어 줄 수 있을까요? 제가 이 현장의 소통 속에서 정리한 하나의 키는 ‘사람에 공감하고 시대를 발견하라’이었습니다. 어찌 생각하면 뻔한 이야기 같지만 항상 마음에 두지 않으면 손끝에서 나오기 어렵습니다. 머리로만 이해해서는 안 되는 것이기도 하고요. 저는 여전히, 책상을 다 치우고 서서, 의자와 바닥에 빼곡히 앉아서 이야기하던 참여자들의 반짝이던 눈빛들과 방을 하나로 휘감았던 공감의 열기를 잊을 수가 없습니다. 할 말이 많으신 fellow UX’er 분들을 위해, 다음 UXCampSeoul에서도 이런 토론의 자리를 만들어보고 싶군요. UXLAB 김자은 대리 | |  |  |  | 현재 모바일 시장은 안드로이드 전쟁이라고 할 만큼 안드로이드 OS 선점을 위한 경쟁이 치열하다. SKT와 KT 모두 안드로이드 캐릭터를 전면에 내 새운 광고로, 소비자들을 살짝 혼란에 빠뜨리고도 있는데…. 일단 국내 첫 안드로이드 폰은 KT와 LG의 안드로-1 모델이 등극하게 되었다. 빨리 출시한 만큼 아쉬운 점도 있으나 그래도 의미 있는 출발. - 일단 선점 효과는 톡톡히 가져간 듯. 숨어있던
LG의 스마트폰 시장 등장! - “테크키드” - 공짜폰의 메리트가 구 OS의 아쉬움을 달래주는 듯
- “리얼뷰” |  |  | 얼굴인식 포토서비스 올라웍스를 아는 사람에게는 반가운 어플리케이션이다. 스캔서치는 올라웍스의 이미지 인식기술을 발전시킨 재미있는 어플로, 스트리드, 랜드, 스카이 뷰 등 지역정보 서비스와 책, 음반 등 바코드 인식을 통한 정보서비스를 제공하는 무료 어플리케이션으로, 현재 무료 앱 부문 1위를 달리고 있다. - 왜 무료로 했을까? 탐내는 모바일 회사들이 많을
듯! 최고의 어플! - “능력자” - WOW! 토종 증강현실 어플이 점점 현실화되는 듯!
- “테크키드” |  |  | 올인원 메신저로 유명한 Meboo에서 제공하는 Meboo Bar가 페이스북과 연계되면서 날개를 달았다. 메시징 뿐만 아니라 콘텐트 쉐어를 편리하게 해주는 툴바로, 파트너 사이트에서 바로 페이스북, 트위터등으로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 트위터에 의한, 트위터를 위한 서비스 확장이
대세인듯!- “테크키드” - 별거아닌 툴바+메신저인데 현재 최강 SNS와의
조합은 꽤 큰 파장이 있을 듯. - “능력자” |  |  | 노키아의 모바일 인터넷 시장 진출이 본격화 되었다. 휴대폰 브라우징 기술을 가진 소규모 업체 노바라 인수 발표를 한 것. 휴대폰 디바이스 세계 점유율 불안한 1위를 지키고 있는 노키아의 다음 행보가 주목된다는. - 모바일 인터넷과 스마트폰은 뗄래야 뗄 수 없는 것.
스마트폰에 시큰둥했던 노키아가 왜??? - “테크키드” - Ovi의 성공이 관건일 듯!
- “리얼뷰” | 이번 컷팅 엣지에 코멘터로 참여한 사람은 리얼뷰, 테크키드, 능력자 세분 입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