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근소리 작은음악회

*날짜 : 2007년 2월 24일 토요일

*장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동 질러홀

*시간 : 1회 - 오후 4시 , 2회 - 오후 7시 반

둥근소리


Posted by Ejang.
TwitterPost to Twitter

Leave your greetings here.

  1. Comment RSS :
  2. 54 2007/01/01 18:13  Modify/Delete  Reply  Address

    pc통신 나우누리 둥근소리: go fnmysong 라고 되있는데...아직 나우누리가 가동중인가요?@@

  3. 이장 2007/01/01 20:25  Modify/Delete  Reply  Address

    전화 접속은 안되고, 텔넷을 이용해서는 아직까지 가능한것 같아요~

  4. 노을이 2007/02/22 20:49  Modify/Delete  Reply  Address

    혹시 양석원님아니십니까? 이장.......... 이란 아이디를 쓰던 녀석이 생각나서요. 혹시 그러면 제 홈에 연락처좀 남겨 주세요

대안생활백서

2006/12/29 20:08 / 이장 Dialog
한겨레 신문을 통해서 소개를 받은 대안생활백서에서 내가 실천할 수 있는 항목에 일단 표시를...

장애차별 마을지도
살고 있는 동네의 장애인 불편사항을 점검해 구청에 견의함으로써 실질적 개션을 이뤄냄

유언장 쓰기
가족의 소중함, 사회적 공현 등의 의미를 되돌아 봄

한 정거장 먼저

대중교통 이용때 한 정거장 먼저 내려걸으면서 건강도 챙기고, 내가 사는 동네를
더 잘 들여다 볼 수 있음

북팔,북크로싱
책을 나눠보는 운동 이를 통해 책을 이용한 펜팔도 가능함.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
소비에 찌든 현대인의 생활을 되돌아 보는 시간

접속하지 않는 날

정보통신 기기에 종속된 삶을 되돌아보기

자연권리헌장 내가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점검해 권리헌장 만들어 보기

샴푸는 적게,모기약대신 모기장을
샴푸와 스프레이 모기약 등을 쓰지 않음으로써 자연도 보호하고 건강도 챙길 수 있음

내복입기,손수건 챙기기
겨울철 에너지 절약과 휴지 소비 줄이기

대안생활 백서란?


Posted by Ejang.
TwitterPost to Twitter

Leave your greetings here.

  1. Comment RSS :
  2. 54 2007/01/01 18:12  Modify/Delete  Reply  Address

    내복입기...이미 실천중... 안입을수가 없는 우리집. 흑흑..
    이장님의 올 한해 비전이 뭔지 차한잔 하면서 듣고 싶어요^^



싸이월드와 웹 2.0 , 그리고 c2에 대해서 이야기할 기회가 있었다.

웹2.0 과 싸이월드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사이좋은 세상과 스테이지
이야기를 했어야 했는데...

다음에 기회가 생기면 꼭 잘 전달해야겠다.


Posted by Ejang.
TwitterPost to Twitter

Leave your greetings here.

ZDNET의 싸이월드, C2 내년까지 기다려야기사의 내용중에 조금 설명을 더 해서 바로 잡아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싸이월드 C2는 1인당 3개까지 미니홈피를 만들 수 있도록 설계된다.

1인당 3개의 미니홈피 보다는 싸이월드 회원가입을 하면 누구나 만들게 되는 미니홈피 하나 + 홈서비스의 홈 하나 + 여기에 사용자의 선택에 의해서 추가로 만들 수 있는 홈 하나

미니홈피 + 홈 + 홈(선택사항) = 3개

이렇게 해서 가장 큰 수의 경우를 생각하면 3개라는 숫자가 나오게 됩니다.
멀티계정이라는 내용으로 소개를 하고 있고, 팩토리를 통해서 설명한 바 있습니다.


Posted by Ejang.
TwitterPost to Twitter

Leave your greetings here.

"칭송칭송! 아시겠어요? 수영을 잘하려면 지금처럼 물과 싸우지 말고 물과 놀아야 한다니까요."

잘 하려면 싸우지 말고, 놀아야 한다니? 이게 무슨 천지개벽할 말인가. 여태껏 우리는 무엇을 잘하려면 그것과 싸워 이겨야 한다고 배웠다. 항상 긴장의 고삐를 늦추지 말아야 한다고. 그래야 뭔가 이룰 수 있다고 말이다. 나는 여행도 진이 빠질 때까지, 일도 이를 악물고, 공부도 눈에 피가 날 정도로 했다. 그래야만 성에 차고 내심 뿌듯했다. 뭐든 싸워 이기려 했던 것이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내가 잔뜩 긴장한 채 싸웠던 실체는 일 자체가 아니라 '남'이었다. 남보다 늦었나는 생각, 남보다 잘해야 한다는 생각, 그러나 기초 공사가 잘 되지 않았다는 불안감, 긴장된 표정과 태도는 다름 아닌 부실한 자신을 감추기 위한 갑옷이었다.

이 제는 알겠다. 왜 세상에는 이를 악물고 사는 사람보다 느긋하게 사는 사람들이 더 많은 것을 이루고 누리면서 사는지를. 이들은 자기들이 하는 일과 무작정 싸우는 대신,잘 사귀면서 재미있게 놀 줄 알기 때문이다. 나도 그렇게 살고 싶다. 아니 이제부터 그렇게 살아야겠다.

칭송칭송!
얼마나 멋진 말인가. 무엇보다도 이 한마디가 내 간과 중국어 수준과 수영실력을 한꺼번에 좋게 해준다니 귀가 솔깃해진다.

한비야의 중국견문록 중에서


Posted by Ejang.
TwitterPost to Twitter

Leave your greetings here.

  1. Comment RSS :
  2. 떡이떡이 2006/12/25 22:22  Modify/Delete  Reply  Address

    제목에 눈에 익은 중국어 표현이 있어 깜짝 놀랐는데.. 한비야 책에서 인용하셨군요~^^

  3. 54 2006/12/28 20:32  Modify/Delete  Reply  Address

    칭송칭송...유념할 내용이네.^^

  4. 이장 2006/12/29 19:19  Modify/Delete  Reply  Address

    오사님도 꼭 한비야님 책 읽어 보세요~^^ 강력추천~

세상을 살면서 제일 중요한 것은
가슴으로 강하게 느껴지는 바로 '그것'을 따르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자기가 하고 있는 일이 결과적으로 자신에게 무엇을 가져다줄 수 있는가 하는 것보다
그 일을 하는 자체가 행복한가를 살펴야 한다는 거죠

그렇게 볼 때 아리씨는 행복하세요?

그렇습니다. 비야씨는요?

나도 행복한 사람이네요.

아리씨가 말한 행복의 정의로 보면 말이에요.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바퀴반 중에서..


Posted by Ejang.
TwitterPost to Twitter

Leave your greetings here.

회 사 명 : 예작공간 | www.yemin.co.kr

채 용 분 야 : 공연문화컨텐츠 기획 및 관리

채용상세내용

-학사학위이상 취득자로 1972년이후 출생의 군필 남자
-의사소통의 능력이 탁월한자
-해외여행 결격사유가 없는자
-워드 및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 작성가능한자
-운전면허 2종보통면허 소지자
-음악과 문화컨텐츠기획에 관심이 많은자
-급여는 면접에서 결정 (급여+인센티브)

접 수 기 간 : 2006년 12월 26일부터 2007년 01월31일까지

지 원 방 법 : 온라인접수

제 출 서 류 :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진

접수 및 문의 : concert@yemin.co.kr

기 타 : [1차]서류전형(합격자 개별통지) [2차]면접

서류합격자에 한해 별도 제출서류
-성적/졸업증명서
-경력증명서(해당자에 한하여)
-주민등록 등본1통

-모든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서류 심사후 합격자에 한하여 면접일정 개별통지
-서류 전형 합격자로 선정된 지원자는 제출서류를 지참하여 면접에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Ejang.
TwitterPost to Twitter

Leave your greetings here.

KBS 크리스마스 특집 - 크리스마스 음악회 (12. 25)

감동의 관사島 음악회 [영남일보/문화]

섬으로 '음악봉사' 목관4중주단 [영남일보/문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한국방송공사는 삶의 현장과 함께하는 문화예술교육을 위하여
KBS 크리스마스 특집 를 기획ㆍ제작하여 방영합니다.

이번 크리스마스 특집 다큐멘터리는 남해안의 섬마을 관사도 주민들이 하나 되어 만들어내는
크리스마스 음악회를 통해 삶의 현장에서의 문화예술교육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 프로그램명: KBS 크리스마스 특집 - 크리스마스 음악회
■ 방송일시: 2006년 12월 25일(월) 18:00 KBS 1TV
■ 제작지원: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 제 작: 한국방송공사 KBS
■ 후 원: 국무총리 복권위원회, 문화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주요내용 ■
남해안의 섬마을 관사도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아이들의 음성이 하나 된 합창이 울려 퍼진다.
크리스마스 음악회를 개최하기 위해 관사도 주민들은 2주간의 맹연습에 돌입하고 마침내 막이 오른다.
캐롤과 함께 울려 퍼지는 할머님들의 진도 아리랑이 묘하게 어우러지고...
보는 이로 하여금 삶의 현장과 함께하는 문화예술을 느낄 수 있게 한다.

■ 시청자 감상문 공모
○공모기간: 2006. 12. 25(월) - 2007. 1. 4(목)
○참가방법: KBS 크리스마스 특집 시청 소감을 A4 2장 내외로 작성
○시상내역: 1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 및 기념품(2007. 1. 15. 선정결과 발표예정)
○문 의: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기획홍보팀 강진아/김자현
(02-3704-5918/961, jhkim@arte.or.kr)

공모안내 보기

■ 프로그램 퀴즈 이벤트
○응모기간: 2006. 12. 25(월) - 2007. 1. 10(토)
○참가방법: KBS 크리스마스 특집 시청 후 관련 퀴즈 정답 맞추기
○시상내역: 3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 및 기념품(2007. 1. 15. 선정결과 발표예정)
○문 의: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기획홍보팀 강진아/김자현
(02-3704-5918/961, jhkim@arte.or.kr)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http://arte.or.kr


Posted by Ejang.
TwitterPost to Twitter

Leave your greetings here.

  1. Comment RSS :
  2. 노란북 2006/12/21 18:28  Modify/Delete  Reply  Address

    이번주 주말은 교회에서 거의 살아야 할듯하네요
    보고 싶은데... 녹화방송도 해 주겠죠...

엘리베이터 안에 있을 때 그 안에 투영되는 나의 모습이 썩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렇게 엘리베이터를 나섰다.

늦은 퇴근으로 콜택시를 기다리는 시간이 조금 줄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막 회사문 앞 데스크를 지나치고 있는데, 등 뒤에서 들려오는 목소리

'안녕히 가세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내가 그 분을 위해서 수고한 일도 없고, 그 분과 나에 일이 하나 같지 않을텐데... 그 짧은 한 마디에 얼마나 마음이 움직였는지 모르겠다.

나에게 건너 오는건 한 마디 말이였지만, 그 말들이 마치 어깨를 두드려줬던것 처럼,
등을 두들겨 준것 처럼,

한마디 말에도 사람의 마음이 이렇게 요동치는것을...


Posted by Ejang.
TwitterPost to Twitter

Leave your greetings here.

  1. Comment RSS :
  2. 54 2006/12/14 17:30  Modify/Delete  Reply  Address

    이런...그러고보니 요즘 이장님과 대화가 줄었다..ㅠ.ㅜ

  3. 노란북 2006/12/21 18:30  Modify/Delete  Reply  Address

    좋은 말은 맘을 따뜻하게 해주는것 같아요...
    강한 전염성을 가지고 마음에서 마음으로... 읽는 저도 기분 좋아지네요
    집사람한테 전화라도 한통해서 고생한다고 위로라도 해야 할듯 ㅎㅎㅎ

Numb3rs

2006/12/11 20:21 / 이장 Dialog


Numb3rs

빠져볼까나?


Posted by Ejang.
TwitterPost to Twitter
TAGS Numb3rs

Leave your greetings here.

  1. Comment RSS :
  2. 푸른곰 2006/12/11 22:52  Modify/Delete  Reply  Address

    수학-통계-을 이용해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입이 다물어지지 않은 자신을 발견하곤 합니다. 여러가지 재미있는 이론들이 많이 나옵니다. 머리 회전하기에 아주 좋습니다.

  3. 이장 2006/12/12 05:25  Modify/Delete  Reply  Address

    빠져봐야겠군요

A Scanner Darkly

2006/12/09 07:26 / 이장 Dialog


A Scanner Darkly


개봉을 안하고 dvd가 출시되는건 어떤 이유일까?


Posted by Ejang.
TwitterPost to Twitter

Leave your greetings here.

noovo.us

2006/12/06 05:57 / 이장 Dialog


http://noovo.us/

비슷한 고민을 많이 하셨을것 같은데...

블로그를 읽다가 도움이 되는 내용 발견

Implementation of Office 2007 Ribbon with Ajax

한가지 더 놀랐던 것은 주소가 한국?

Location

1606 Sungjie-Heights, 702-13 Yeoksam-dong, Gangnam-gu,
Seoul, Korea

http://noovo.us/


Posted by Ejang.
TwitterPost to Twitter
TAGS noovo

Leave your greetings here.



웹2.0.노동미디어 2.0


Posted by Ejang.
TwitterPost to Twitter

Leave your greetings here.

초등학교 때 (그 때는 국민학교) 같이 학교도 가고, 학교 앞 분식집에서 100원,200원 하는
국수도 사 먹으면서 함께 자랐던 여동생이 이제는 '엄마'라는 새로운 이름을 갖게 되었다.
누나는 언제나 나 보다 어른이었기 때문일까? 누나가 가인이를 낳았을 때랑은 또 다른 느낌이다.

동생은 언제나 오빠 보다 차분하고, 모든 일을 알아서 잘 했다.
그런 여동생을 오빠가 한 번 큰 가르침을 주겠다고 살짝 때린적이 있었는데, 그 날 엄마(그 때는 엄마)한테 엄청나게 혼이 난 기억이 난다. 지금 생각해도 많이 미안하다.

동생이 처음 결혼 이야기를 했을 때도 나는 조금 서운했다.
아직 젊은 시간이 많이 남았으니, 이것저것 하고 싶은것도 좀 많이하고 시간이 조금 지나도 충분할것 같았는데...

쪼골쪼골한 '가인'이 발이 이제는 발차기를 하면 제법 아프다 싶을 정도가 되었을 때 동생이 생겼는데, '가인'이는 '동생'이라는게 어떤건지 정확히 알고 있으려나?


Posted by Ejang.
TwitterPost to Twitter

Leave your greetings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