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Articles, Search Results for '2007/01

  1. 2007/01/26 도보여행 준비물 : 신발 by Ejang (2)
  2. 2007/01/26 정유진의 웹 2.0 기획론 by Ejang (2)
  3. 2007/01/26 Visualizations by Ejang
  4. 2007/01/26 구글리더에는 왜 검색창이 없을까? by Ejang (2)
  5. 2007/01/25 장동건의 희망씨 by Ejang (1)
  6. 2007/01/25 건강하게 살 찌우는 법 찾습니다. by Ejang (3)
  7. 2007/01/24 How Labels Affect Usability and Branding: Best Practices Brief by Ejang (2)
  8. 2007/01/24 잘 걷는 법 by Ejang
  9. 2007/01/22 My Architect by Ejang (2)
  10. 2007/01/17 목표 하프 마라톤 완주 by Ejang (2)
  11. 2007/01/16 [책]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 by Ejang (2)
  12. 2007/01/16 마틴 루터 킹의 꿈에 붙여 by Ejang (1)
  13. 2007/01/15 시대의 명사 분들이 지식iN에 묻는다. by Ejang (2)
  14. 2007/01/12 행동경제학 by Ejang (3)
  15. 2007/01/12 스티브 잡스 아저씨의 키노트 중에서.. by Ejang (1)
  16. 2007/01/11 How we built google calender by Ejang
  17. 2007/01/10 나비 아트센터 쇼케이스 2007 by Ejang
  18. 2007/01/09 새로 생긴 목표 : 하프 마라톤 완주 by Ejang (2)
  19. 2007/01/08 싸이월드 '사이좋은 세상 '동물보호법 개정을 현실로 by Ejang (2)
  20. 2007/01/08 The Science and Art of User Experience at Google by Ejang (2)
  21. 2007/01/06 이올린은 지금에 의견 더하기 by Ejang (6)
  22. 2007/01/06 Dove Evolution by Ejang (1)
  23. 2007/01/06 경험디자인의 요소 | The Elements of User Experience by Ejang
  24. 2007/01/06 ART : Activities and Relationships Table by Ejang
  25. 2007/01/04 다빈치 미래노트 by Ejang (2)
  26. 2007/01/01 2007 나의 소망 by Ejang
  27. 2007/01/01 세계 도시라이브러리 누리술래단 1기 모집 by Ejang (4)
  28. 2007/01/01 2007년 새해 by Ejang (3)
이하 한비야씨 책에서...

신발

하루,이틀 정도의 짧은 도보여행에는 가지고 있는 신발 중 가장 편한 것이라면 어떤 것이라도 괜찮지만 일주일 이상의 장기 도보여행일 때는 신발 선택이 매우 중요하다.

옷도 때와 장소에 따라 달리 입듯이 신발 역시 마찬가지다. 걷기에 일반 등산화는 너무 딱딱하고 테니스화나 조깅화는 바닥이 얇아서 아스팔트 길을 오래 걸으면 발이 금방 피곤해진다. 도보여행 에는 우선 무겁지 않고(신발 무게 1킬로그램이 배낭 무게 5킬로그램에 해당한다.) 목이 올라와서 발목을 보호할수 있어야 하며, 부드러운 재질로 되어 있어 발의 움직임이 편해야 한다. 또 발 뒤꿈치에 쿠션이 있고 바닥이 두꺼워야 충격 흡수가 잘 된다. 시중에 나와 있는 것으로는 경등산화나 하이킹 슈즈가 권할 만하다.

긴 여행을 떠나기 직전에 신발을 사는 것은 금물 중의 금물이다. 여행 계획이 있으면 적어도 일주일 전에는 구입해서 그 신발에 익숙해지는 것이 좋다.

신발을 살 때는 온라인 상점이나 홈쇼핑에서 구하지 말고 반드시 직접 가서 사야 한다. 발의 생김새는 천차만별이라서 어느 회사의 브랜드가 좋다고 말할 수 없으니 본인이 직접 신어보고 몇 발짝이라도 걸어보아서 편한 것을 고르는게 최상책이다.

발은 저녁이 되면 붓거나 혈액이 모여 조금 커지므로 신발 구입은 저녁에 하는 것이 좋다.

신발을 신어서 발가락을 놀릴 수 있을 정도의 공간, 혹은 손가락이 간신히 들어갈 수 있을 정도의 공간이 필요하다. 발끝으로 서 있어도 발가락이 불편하지 않고, 앞부리나 뒤꿈치로 차보았을 때 발이 아프지 않아야 한다. 경등산화는 구두를 살 때 보다 5밀리미터 큰 것으로 산다.

명심해야 할 것은 자신의 발 크기만으로 신발을 고르면 안 된다는 것이다. 신발은 발의 크기보다는 볼 넓이 등 발의 형태에 맞아야 하며, 모양이나 색깔이 예쁘다고 선택하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참고로 비가 와서 신발이 젖었을 경우에는 신발 안에 신문지를 구겨 넣어 습기를 없애고, 그늘에서 말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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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런닝화가 좋은것 같아요. 가볍고 바닥도 두껍고...
도보여행을 위해서 신반을 구입해야한다면 인터넷에서는 금물..
전문점에서 자기발에 맞는 신발을 찾아서 구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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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ropik 2007/01/27 23:33  Modify/Delete  Reply  Address

    차근 차근 준비되시군요~ ^^
    이장님 파이팅~!

  3. 골룸 2007/01/28 03:45  Modify/Delete  Reply  Address

    런닝화 정도가 적당하겠지요. 나이키!

정유진의 웹 2.0 기획론
정유진 지음/한빛미디어


토요일 출근

미루어두었던 일을 할 수 있는 여유(?)를 준다.

정유진의 웹 2.0 기획론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들이 있는데
바로 하나의 챕터가 끝나고 나면 Things to do 부분이다.

Now...ing 는 그야말로 ing인 것이고, Things to do 에 실험과 실행과 경험이 필요한것이다.

만약 Things to do 에 나름의 시도와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 이라면
000의 웹 2.0 실행론(?) 를 펴내도 좋을 것이다.

다들 희망의 증거를 바라고 있지 않은가...^^

웹 2.0에 대해서 물어오는 이들에게 내가 권할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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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골룸 2007/01/28 03:46  Modify/Delete  Reply  Address

    조금은 안쓰러운 여유입니다 ^^

  3. hojai 2007/02/03 08:51  Modify/Delete  Reply  Address

    저도 이 책을 아주 재미있게 봤답니다. 참 정리를 잘 했다 싶더군요. 아니, 정리라기 보다는..머랄까. 기획론 이라기 보다는 실용서의 특징도 잘 갖췄다 싶었습니다. 이런 책을 쓸 수 있다는 것도 대단한 재주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

Visualizations

2007/01/26 19:28 / 이장 Dialog
같은 정보의 내용이라도 어떻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냐에 따라서

사용자 경험의 크기와 질이 달라 질 수도 있을것 같다.

적절한 문맥에 알맞은 표현... 정보에 또 하나의 가치를 더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http://services.alphaworks.ibm.com/manyeyes/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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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본 페이지를 다시 찾을려고 검색기록도 찾고 이메일도 찾아보고

여기저기를 뒤졌다. rss로 받아본 내용인가 싶어서 구글리더에서 검색을

하려고 봤더니...이제서야 안 내용이지만 검색창이 없다. ㅠ.ㅠ

왜 없을까?

메일로 보낸 질문에 답변을 해 줄지 모르겠다.

덧붙임 : 구글 리더 그룹스에 비슷한 내용의 글타래가 있네요.
그리고 제안사항에도 같은 내용이 올라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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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떡아이 2007/01/27 00:17  Modify/Delete  Reply  Address

    그러게요.. 전 군인이라 부대에서 구글리더를 이용해 인터넷 서핑을 하는데 검색이 없어서 불편하군요.

  3. movi 2007/01/27 05:30  Modify/Delete  Reply  Address

    저도 요즘 다시 구글리더를 애용중인데 여전히 검색을 지원하지 않아 구글블로그검색을 이용하라는건가 싶었습니다.



장동건 ㅣ 영화배우
제임스딘이 이런말을 한적이 있다.
"나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나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모두들 나를 기억할 것이다."
배우로서의 나의 희망은 먼 훗날까지 기억될수 있는 배우가 되는것...

대한민국 희망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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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54 2007/02/02 01:17  Modify/Delete  Reply  Address

    퍼가요~!

살을 빼는 방법은 인터넷 여기 저기를 찾아도 잘 나오는데,,

건강을 유지하면서 체중을 불리는 방법은 좀 처럼 찾기가 힘드네요...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중에 건강하게 살을 찌우는 방법을 아시는 분

도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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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로커 2007/01/25 05:35  Modify/Delete  Reply  Address

    제가 10kg정도 늘릴때 사용한 방법인데요. 혹 저처럼 마른 외배엽체질이시라면 근력운동을 병행하셔야 효과가 큽니다.
    근력운동을 하시면서 식사3번외에 단백질보충제(약이 아니라 식품이에요)를 한 2번정도 드시면
    서서히 체중이 늘어나실거에요.

    너무 모범답안이었나요. ^^;

  3. 푸른달팽이 2007/02/14 00:20  Modify/Delete  Reply  Address

    자기 전에 짜장면을 한그릇씩 드시고 주무세요.
    그냥 붓는것 같다가..
    1주일 후에는 그 붓기가 빠지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되실거에요^^
    아니면.. 저하고 친하게 지내시면서 고기를 많이 드시거나-.-

  4. 이장 2007/02/14 05:07  Modify/Delete  Reply  Address

    자장면이라...힘들겠어요...^^

adaptivepath에서 무료로 주는 리포트 입니다.

아래 페이지로 이동

http://www.adaptivepath.com/publications/reports/labels/

single copy 링크를 클릭해서 구매 프로세스를 거침없이 지나치다가

쿠폰 입력란에 labels07 라고 입력하면 결제없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해당 리포트에만 적용이 된다는 점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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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eokzzang 2007/01/25 08:19  Modify/Delete  Reply  Address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잘 걷는 법

2007/01/24 02:54 / 이장 Dialog
아래 글은 한비야씨 책에서 옮겨온 내용입니다.

책에서도 여러 번 말한 대로 도보여행에서 잘 걷는다는 것은 빨리 걷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속도를 찾아 즐겁게 걷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 꼭 알아두어야할 사항은 다음과 같다.

* 걷기 전이나 휴식을 취하고 난 후 에는 단 5분간이라도 스트레칭을 하며 근육과 관절을 풀어주어야 한다. 근육이나 관절은 따뜻해진 후에 탄력이 생기고 유연해진다. 스트레칭을 통해 무리한 운동으로 인대가 늘어나는 것 같은 부상을 예방할 수 있다.

* 내 경우에는 아침에 일어나기 전에 이불 안에서 팔과 다리를 최대한 펴면서 힘껏 기지개를 켰다. 그러고는 특별히 당기는 근육 부위를 중심으로 스트레칭을 했다. 누워서 두 손을 잡고 한쪽 다리씩 안고 있기, 앉아서 양손으로 무릎을 껴안으면서 상체도 같이 굽히기, 일어서서 무릎을 굽히지 않고 허리를 될 수 있는 대로 깊숙이 굽히기, 일어서서 한쪽 다리를 의자나 창틀에 대고 힘껏 펴기, 똑바로 서서 발 앞꿈치로 서 있기 등 평소에 하던 대로, 또 그날 그 날 하고 싶은 대로 하면 된다.

* 걷기 좋은 자세란 몸통을 바로 세우고, 어깨와 엉덩이가 일직선상에 놓이도록 하고, 머리는 똑바로 세우며, 턱은 목 쪽으로 약간 끌어당긴 상태로 걷는 것이다. 그렇다고 군인처럼 뻣뻣하게 걸으라는 얘기가 아니라 힘을 빼고 자연스럽게 하라는 말이다. 고개를 숙이거나 어깨를 움츠리고 걸으면 얼마 가지 못해서 목과 어깨가 아파올 것이다.

* 리듬에 맞추어 경쾌하게 걷는다. 터벅터벅 혹은 뒤꿈치를 질질 끌면서 걷게 되면 무릎과 등에 무리가 온다. 무릎을 편 채 발 뒤꿈치부터 딛고 나서 발바닥 전체를 땅에 디디는 것이 좋은 자세라고 한다. 나는 팔을 마음껏 휘드르고 걷기만 하면 저절로 켱쾌해졌다.

* 보폭은 평소에 하던 대로, 무릎은 많이 굽히지 않으며, 발을 옮길 때는 가급적 일직선상에 놓이도록 한다. 소위 말하는 11자 걸음이다. 보폭을 크게 하면 빨리 걸을 수 있다고 생각하데 그것이 자기에게 맞지 않으면 엉덩이를 불균형하게 만들고 무릎에도 무리를 준다. 그러나 자기 걸음 속도와 보폭으로 걷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

* 걷기 시작한 후 처음 20~30분은 평소보다 약간 속도를 줄여서 느긋하게 걸으면서 배낭이 균형있게 잘 싸여졌는지, 뭔가 딸각거리지는 않는지, 신발 끈은 적당히 매어졌는지 등을 확인하는 시간을 갖는다.

* 도보여행 중 얼마 만에 한 번씩 쉬어야 좋은가는 순전히 걷는 사람의 보폭과 속도, 그리고 주변 경치나 그날의 날씨에 달렸다. 1시간에 10분도 좋고, 2시간에 20분도 좋다. 나는 경치가 좋을 때는 30분에 한 번씩도 쉬고, 궂은 날은 5시간 내내 한 번도 쉬지 않고 걷기도 했다. 나는 걷는 도중 휴식을 취할 때면 신발은 물론 양말까지 다 벗고 발을 최대한 편안하게 해주었다. 다리를 배낭에 올려놓아 아래로 몰리 피를 분산시켜주는 것도 잊지 말자.

* 국토종단 중 산을 넘어야 할 때가 있다. 산을 올라갈 때는 신발 끌은 조금 느슨하게, 내려올 때는 꼭 매고 내려온다. 특히 내려올 때 신발에 발끝이 닿게 되면 물집이 생기고 아픔을 느끼게 되므로 양말은 푹신하게 신발은 넉넉하게 신어주어야 한다.

* 도보여행에서 꼭 지켜야 하는 두 가지 규칙

o 첫째, 반드시 차가 오고 있는 쪽을 걷는다. 이렇게 해야만 앞에서 오는 차를 감지할 수 있고 만약의 사고에 대비할 수 있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차 진행 방향을 따라 걷는 것은 대단히 위험한 일이다.

o 해가 지고 나면 걷지 않는 것을 철칙으로 한다. 여름에 한여름의 땡볕을 피하느라 부득이하게 걸어야 할 경우에는 밤에도 잘 보이는 흰색 등의 옷을 입어야 하며 흰 깃발을 달아(없을 경우에는 흰 내복이나 보자기로 만든다) 운전자에게 앞에 사람이 걷고 있다는 것을 알려야 한다. 시중에 서 구할 수 있는 야광 조끼나 응원용 야광봉도 유용하다. 참고로 도보여행 중 사고는 저녁 어스름에 가장 많이 난다고 한다.
각별히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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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rchitect

2007/01/22 08:11 / 이장 Dialog


"My Archit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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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작은(?) 목표 중에 하나인 마라톤 하프 완주~

실천을 위해서 오늘 등록을 완료~!

홈페이지 http://www.31marath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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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멀뚱이 2007/01/22 23:44  Modify/Delete  Reply  Address

    대단하시네요...ㅜㅜ

  3. 이장 2007/01/23 00:08  Modify/Delete  Reply  Address

    등록만 하고 아직 완주를 못해서 ㅡ.ㅡ''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 라는 책이 있던데,

목차 정도만 봐도 쉬이 둘러보는것 만으로도...^^

Chapter 01 오프닝을 장악하라
Chapter 02 큰 그림을 먼저 이야기 하라
Chapter 03 옛 것을 비난하지 마라
Chapter 04 프레젠테이션은 구조가 핵심이다
Chapter 05 나를 위한 무엇이 담겨 있는가?
Chapter 06 믿게 만들려면 입증하라
Chapter 07 즐거운만큼 성공한다
Chapter 08 현장에 제품을 가져가라
Chapter 09 현명하게 비교하라
Chapter 10 가격을 제시하는 특별한 스킬
Chapter 11 차트는 숫자가 아니라 그림이다
Chapter 12 제3자를 통해 보증을 받아라
Chapter 13 뉴스가 될 만한 것만 이야기하라
Chapter 14 한 장의 그림이 천 마디 말을 대신한다
Chapter 15 청중의 신발을 신고 보라
Chapter 16 멀티미디어를 정복하라
Chapter 17 단점을 장점으로 바꾸는 스킬
Chapter 18 가장 좋은 것을 마지막에 보여 줘라
Chapter 19 열정이 없으면 실패한다
Chapter 20 항상 되짚어 주고, 요약하라
Chapter 21 프레젠테이션은 드라마다
Chapter 22 보너스는 언제나 기분 좋다
Chapter 23 감동적인 마무리를 준비하라
Chapter 24 청중의 눈을 보고 이야기하라
Chapter 25 파워포인트를 다시 생각 한다
Chapter 26 스티브잡스와 빌게이츠의 프레젠테이션
Chapter 27 세상에 너무 많은 리허설이란 없다
Chapter 28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이 남긴 것
Chapter 29 마지막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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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mogoon 2007/01/17 03:20  Modify/Delete  Reply  Address

    책또한 프리젠테이션처럼 구성을 하신 것 같아요.
    재미있었습니다..

  3. 정지웅 2007/01/17 09:39  Modify/Delete  Reply  Address

    재밌는 책이었습니다. 잡스의 프리젠테이션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들을 조목조목 근본적인 이유부터 잘 설명해준 책 같았습니다 ^^

크래쉬를 보면서 그들의 불편한 진실은 내것이 아니였다.

어쩌면 그 불편한 진실을 평생 겪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오늘 나는 어떤 꿈으로 다른 사람을 향해 이야기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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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도보여행 계획을 세우느라 네이버 지식인에 자주 들른다.
언제 부터 걸려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우리 시대의 대표 명사 분들이 지식iN에 묻습니다! 라는 배너에 시선이 집중되었다.

페이지에는 익숙한 이름에 프로필 사진이 있고, 프로필 이미지를 클릭하면 명사가 남긴 질문이 있다. 나는 한비야씨 사진을 클릭했다.

한비야씨의 질문은

Q. 굶는 아이가 없는 세상을 만드는 것은 과연 가능한가?

가능하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


바칼로레아에 나오는 시험문제 같은 질문 아래 어떤 답들이 있나 하고 살펴봤는데...그 중에 황우석 박사에 대한 내용의 엉뚱한 댓글이 보였다. 다른 질문에도 역시나 마찬가지...운영원칙도 그렇게 안내하고 있으니.. 아마 내일이면 깨끗하게 정리가 되어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비슷한 내용이 야후 answer에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스티븐 호킹 박사가 야후 Answers에 "어떻게 하면 인류가 100년 후에도 살아 남을수 있을까?" 라는 질문이 있었고 그에 대한 답은 25389개나 달려있다.

한국 야후를 통해서도 이벤트를 진행한 적이 있었는데, 그의 질문은 지구온난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까요 ? (What are some simple steps or creative ideas that people can take at home and work to combat global warming?) 여기에는 10153개의 답변이 현재 달려있다. 한국야후에서는 58개의 답변이 달려있다. 야후닷컴에서는 지금도 메인에서 비슷한 형태로 질문을 하고 있다.

한가지 놀란것은 yahoo answer 서비스가 현재는 21개국에서 제공이 되고 있다.

지식인과 같은 서비스를 설명할 때 보통은 '집단지성'이라는 단어로 설명을 많이 하지만 나는 이타적인 호혜로움에서 바로보는 시각을 가지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사회창안를 가지고 프로모션을 하는것도 좋을것 같다. 이것은 싸이월드에서 ? 이글루스 ? 태터툴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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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jclove 2007/01/23 17:32  Modify/Delete  Reply  Address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태터 다시 오픈하고, 오랜만에 찾아옵니다..^^

  3. 이장 2007/01/23 18:36  Modify/Delete  Reply  Address

    종찬님 블로그 방명록에 글을 남길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