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2007/04/30 23:32 / 이장 Dialog
똑같은 사실에 대해서도 여러사람이 다른 느낌을 갖을 수 있는것 처럼,
태그도 사람이 기록하는 꼬리표라면 그 꼬리표가 다를 수도 있고, 틀릴 수 도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하지 않을런지..

'나는 인간을 미워하지 않는다, 그것은 나도 인간이기 때문이다.' | 아인슈타인 아저씨

태그를 처음에 달 때나 태그와 관련된 기획을 할 때 그 태그가 붙어 있는 글,페이지 보다는 더 큰 영역에 욕심이 난다.

기본을 조금 더 확실히 알았다면, 큰 욕심보다는 작은 실천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을텐데...

도움 받은 링크 : microformat (3) Tag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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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에 역할만을 해서는 자주 가는 사이트가 한정이 되어 있고,
로그인 없이 정보를 소비만 하는 사용자들에게는 오픈아이디가 널리 이롭게 하기는 어렵지 않나 생각을 해 본다.

authentication 에 가치를 더하는 보완재가 필요하리라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는 보완재는 Identity,Network,Reputation

이미 비슷한 노력들을 하고 있는 사이트들은 많다.

ClaimID
FindMeOn.com
Lijit
Mugshot
Naymz
Profilactic
ProfileLinker
Spokeo
Ziki

여기에 내가 새로운 시도를 한다고 한다면, MIcroidMICROFORMAT의 조합이면 어떨까?

조금 더 생각을 다듬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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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Webmaster의 R&R

Responsibilities:

* Designing and quickly implementing clear, effective web pages.
* Responding to a variety of web-related requests across departments.
* Synthesizing feedback from multiple sources.
* Fulfilling several project requests simultaneously while meeting tight deadlines.

Requirements:

* BA/BS or equivalent.
* 3 plus years experience implementing and maintaining web content
* Native speaker of Korean and fluent in English.
* Expert HTML and CSS skills.
* Working knowledge of Adobe Photoshop.
* Strong scripting and database skills, including Perl/CGI, MySQL, and Javascript
* Experience in a Unix environment.
* Excellent attention to detail.
* Keen eye for clean UI implementation and knowledge of website design best practices.
* Excellent leadership, communication, and organizational skills.
* Portfolio of work requ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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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oo Pipes

2007/04/22 03:14 / 이장 Dialog


어렵다. 나는 20% 안에 못들어가겠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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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Pipes, yah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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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2.0 Expo Presentation

1) What are microformats?
2) Why does Mozilla care about microformats?
3) What does a microformat-aware Web browser look like?
4) Why should Web sites expose their content using microformats?

Download the sli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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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formats for Developers [PDF, 2.1 MB download]

Dan Cederholm’s, Microformats for Designers [PDF 22MB down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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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이상이 없던 파이어폭스 상태표시줄에 회색 영역이 생기면서 화면의 일정부분을 차지하는 현상이 생겼다.


문제의 회색 지대 ㅜ.ㅜ


[파이어폭스 문제해결] 불여우 아래에 이상한 막대가 생겼어요!

링크를 따라서 안내 내용처럼 업데이트도 해보고 부가기능도 지워보고 했는데.. 문제의 회색 지대는 좀 처럼 사라지지가 않는다.

파이어폭스 3.0을 다운 받아서 설치까지 해 봤는데, 다행히 회색지대는 사라졌다. 하지만 아직 시험판이라 부가기능도 없고, 테마도 부족해서 다시 한 번 파이어폭스를 재설치했는데.. 역시나 문제는 남아있었다.

남아있는 부가 기능을 죄다 지우고, 전혀의심의 여지가 없는 google photo screensaver가 문제였는지, 지금은 문제의 회색지대가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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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lee.com

webbyawards 투표가 시작이 된 것 같습니다.
페이지에 들렀다가 우연히 도메인만 보고 한국인이 만든 사이트가 아닐까 했는데... 맞았습니다.

투표도 하고 왔는데, 여러분들도 한 번 살펴 보시고 소중한 한 표 행사하시기를...(몰아주기 하자는 의견이 아니니까.. 꼭 다른 사이트들도 둘러 보시고 한표~! 'ㅂ')

투표는 webbyawards 사이트에 등록을 해야만 할 수 있답니다.

Connections > Personal Web Site 부분에 있습니다.

참 블로그도 있습니다.

http://www.hanlee.com:8080/tatterto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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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스 황과의 구글 이야기' 기자 간담회에 다녀왔습니다. 기자의 신분은 아니지만, 블로거 자격으로 초청을 받았습니다.

기자 간담회에 대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서 더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8시 뉴스에도 나왔네요. | 그리고 cbs

(홍보에 임무를 맡은 분들이 수고하신 만큼 성과가 있었네요..구글의 관심이 높은것도 사실이지만 데니스 황을 통해서 오늘과 내일 신문에 IT/경제면을 넘어서도 구글 이야기가 오르내릴것 같네요. 예전 생각이 들었는데,친절한 확인전화에서 부터, 간담회 전 후에 a/s까지.. 제가 홍보 일을 할 때얼마나 부족했는지 다시 한번 느끼는 기회였습니다.'ㅂ')

아래 내용은 시시콜콜한 내용이 아주 많이 포함이 되어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회사에는 간담회 참석으로 오전 반차를 신청해서 평소와는 조금 여유롭게 집을 나섰습니다. 버스가 지나는 곳에 광화문 글판에 봄을 알리는 글귀가 있었습니다. 서울에 광화문이 어디 붙어 있는지도 모르는 고등학생에게 국어 선생님은 광화문의 창이라고 소개를 해주셔서 오랜동안 광화문의 창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광화문의 글판이라고 하는군요.



<2007년 4월 광화문 글판>


약속장소에 들르기 전에 어제 받은 구글 수표 100달러 짜리가 있어서 외화통장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저는 제 블로그로 1년에 100달러 정도 번다고 보시면 됩니다. 도메인을 세개 정도 가지고 있는데, 도메인 연장비용으로 잘 쓰고 있습니다.

오늘 초대를 받게된 그 처음을 다시 생각해서 예전 이야기 부터 해 보겠습니다. 시시콜콜하다가 앞에서 말씀드렸죠? ^^

누군가 자료를 찾는 질문에 구글에서 검색하면 잘나오더라 라는 댓글 내용을 보고 처음 구글 화면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때만 해도 그냥 외국의 검색사이트가 한글검색을 지원하는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2001년 8월 15일에 구글에 걸린 로고는 태극과 무궁화 그리고 태극기가 걸려있었습니다. 그 때 쓴 기사도 있습니다.ㅋㅋ


<2001년 8월 15일 광복절 구글 로고>


기억이 조금 흐리긴 한데, 구글로고 디자이너가 한국인이라는 사실은 뉴스기사를 통해서 처음 알았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어떻게 알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제가 본사 홍보팀에 물었더니 그냥 가르쳐 줬던것 같습니다.지금은 쏟아지는 메일들에 이러저리 치이기 쉽상이지만, 데니스 황으로 부터 받은 메일은 마치 팬레터에 대한 답장을 받아든 느낌이었습니다.

2005년에는 구글버스 투어라는 행사가 있었고, 이 때 데니스 황이 함께했습니다. 주로 대학 캠퍼스를 돌아다녔고, 삼성동 코엑스 센터 앞 공터에 버스가 있을 때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처음으로 데니스 황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지금으로 부터 2년전 정도 되는군요.

싸이월드에서 같이 일하는 분들과 함께 한 자리였고, 많은 이야기를 나눈 기회였습니다. 한국의 인터넷에 대해 이야기도 하고, 구글에 대한 이야기도 듣고, 점심까지 얻어 먹었는데 점심을 먹으면서 싸이월드에 소개도 함께 했습니다. 그 때만 해도 미국 싸이월드가 없었고, 데니스 황이 한국 싸이월드에 회원가입을 어려워 하던 때 였습니다.

미국에서 가지고 온 최신 레이져폰을 구경시켜줬는데, 공항에서 로밍을 받은 삼성폰이 배터리도 오래가고 좋은것 같다. 핸드폰은 한국이 잘 만드는것 같다. 라는 이야기도 했습니다. 그 때 이야기를 잘 기록해 두었으면 좋았을텐데, 링크 한 줄 달랑 남기고 말았네요.시간의 강을 건너고자 하시는 분들은 다음 링크를 따라가세요.

오늘 발표하는 자리에서 많은 생각들이 오고 갔습니다.

내 옆 자리에 앉아 있는 동료도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된 자리를 만들어서 자신에 회사에 대한 이야기,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 자신의 일을 통해서 얻은 보람과 에피스드들에 대해서 자신감 있고 차분하게 이야기 하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 모습을 지켜보는 나는 어떤 느낌일까? 물론 그 자리에 스스로가 서 있다는 상상을 해도 기분은 좋은 일입니다.

언제가는 제 동료들이 그런 자리에 서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도록 도와야하겠고, 또 스스로도 그 들을 위해서 준비된 동료인 제 모습이 되어야 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시간에도 열심히 자신이 만드는 서비스에 가치를 더하고 있는 분들에게도 같은 생각입니다.

다시 돌아와서,
'세르게이' , '레리' 이렇게 호칭 없이 이름이 대화중에 나왔는데, 한국인의 귀를 가지고 있는 제게 그때마다 콕 콕 귀속에 그 단어들이 걸렸습니다. 사고의 수평을 이루기 위해서는 그 사고를 은연중에 지배하는 언어 역시도 영향을 미치는게 아닐까 하고 잠깐 딴 생각을 했습니다.

사진이라도 한 장 찍어서 올렸으면 했지만, 디카도 없거니와 사진기자님들이 무거운 카메라를 들고 있는 형국에 폰카를 들이댈 수 도 없었습니다. 물론 사진기자님들의 취재열로 앞에 포토장벽이 하나 서 있더군요. 실내에서 터지는 후레쉬에 눈이 부셨습니다.

여러 기자분들이 질문을 하셨는데, 개인적인 판단이지만 질문은 대부분 호의적이었습니다. 비판적인 질문이 없었던것은 아닙니다. 행사장에 가기전부터나 기자분들이 질문을 하고 있는 중간에도 제가 질문을 하고 싶은 생각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질문이 이어지다가 약간 쉬는 시간처럼 느껴지는 때가 있길래 그냥 드는 생각을 질문해 봤습니다.

이장 : 한국에는 기획자,디자이너,개발자 라는 직군의 구별이 있어서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프로세스도 기획자가 기획을 해서 디자이너가 시각적인 표현을 하면 개발자가 그것을 시스템적으로 만드는 과정을 가지고 있는데 구글의 서비스는 어떤 과정을 거쳐서 만들어지는가?
(한국에서의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설명하는 부분에서 비약적인 부분이 있는것은 사실이지만 질문을 하면서 그것까지 부연 설명을 하다가는 원하는 답을 못 얻을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기억에 의존해서 옮기는 것이다 보니 약간의 축약도 있을 수 있겠습니다.)

: (자신의 팀을 한정 지어서) 구글은 따로 직군이 구별되어 있지 않다. 우리팀에서 디자인을 직접 해 보고 그 시안을 가지고 의견을 나눈다.
그리고 그것을 직접 코딩까지 한다. (데니스 황이 있는 팀이 구글의 메인 페이지들을 매니지 하고 있기 때문에 구글 전체의 프로세스로 이해하기는 어려울것 같고 코딩이라고 표현한 부분도 마찬가지일듯 합니다.)

질문에 대한 답을 들었을 때 마치 인터넷 초창기에 웹마스터라는 한국의 멀티 플레이어 직군이 생각이 나더군요. 기자분들의 질문에 대한 답변에도 나왔지만 한국에서도 웹마스터 팀을 꾸릴것이라고 하네요.
Assistant Webmaster의 R&R (Role and Responsibility)은 다음과 같습니다.

점심을 먹고, 이제 회사로 돌아갈 시간이 되어 데니스 황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습니다. 인사를 건네면서 마지막으로 미니홈피를 지금은 가지고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아쉽지만 아직 못만들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미국에도 싸이월드 미니홈피가 있으니, 한 번 만들어 보세요~했습니다. 제가 있는 팀에 새로운 서비스도 있는데, 나중에 소개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요~라고도 했습니다. 미니홈피는 만든다고 했는데... 일촌신청 기다리겠습니다.~!

구글로고에 싸인도 받았는데, 왼손잡이 데니스 황이 싸이월드 화이팅~!이라고 적어주었습니다. 물론 제가 부탁했습니다.^^ 그 스티커는 왕딸구 부장님에게 선물했습니다. 볼펜이랑 핸드폰 고리도 있었는데, 회사에 돌아와서 가까운이 앉아 있는 분들에게 주었습니다. 2개가 남았는데 이건 이장님 멘티 몫입니다.~!

덧붙임 : 함께 한 사람들과 사진을 찍는 데니스 황을 보면 음식을 준비했던
요리사 붙이 물었다고 합니다. '저 분이 유명한 사람인가요?'
함께한 블로거분들에게 농담처럼 이야기를 했는데, 그 분이 좋은 기회를 놓친것 같다. 예산의 제한도 없다는 구글의 요리사가 될 수 도 있는 기회였는데...(물론 장금이 저리갈 정도의 음식솜씨여야 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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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삼구 2007/04/17 08:24  Modify/Delete  Reply  Address

    확실히 기획자와 개발자, 디자이너가 초반부터 나누어저 있는 것은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높은 것 같아요. 초기 기획 단계에서는 자신의 생각조차 확신이 들지 않기 때문에, 디자인팀과 개발팀이 스타트를 한다고 해도 기획파트에서는 회의를 통해 기획이 수정되는 경우가 있는데, 상당히 비효율적이더군요. 내부 시스템을 어떤식으로 적용한다고 해도 해결이 될까 싶습니다.
    차라리, 간단한 디자인을 할 수 있는 개발자와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그 위에 정밀한 디자인을 붙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어떨까요...

  3. 이장 2007/04/17 08:45  Modify/Delete  Reply  Address

    와이어프레임 작업과 목업작업을 초기에 진행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성당이 아닌 시장을 만들어야 하니까요~^^

  4. jclove 2007/04/18 19:12  Modify/Delete  Reply  Address

    안녕하세요?
    마이네이트 운영자 김종찬 입니다. myNate(http://my.nate.com)은 RSS 주소를 제공하는 웹사이트의 컨텐츠를'스페이스'라고 부르는 공간에서 친구와 같이 공유할 수 있는 네이트닷컴의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또한 4월말 개편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저희 마이네이트에는 늘~보라는 라는 추천 페이지가 있습니다. 요번에 데니스황님의 기자 간담회가 이슈가 되어 [구글을 좋아하는 블로거]라는 주제에 맞는 블로그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마이네이트 늘~보라에 이장님 블로그의 링크와 rss를 추천 하려고 합니다.

    원치 않으시다면, 메일이나 핸드폰으로 메세지 주세요..
    연락처:jclove0152@gmail.com phone: 010-9172-3751

    감사합니다.. ^^

  5. 박소현 2007/04/20 00:22  Modify/Delete  Reply  Address

    냐하하 방갑습니다. 구글 데니스황때 홍보 도왔던 박소현 이라고 합니다.^_^*

Microformats at the Web 2.0 Expo

누군가 가시는 분들이 소식을 전하기를 바라면서...

책도 한권 | Microformats empowering your markup for Web 2.0

책 내용중에 일부를 pdf로 보여주는 자신감과 책을 위해 준비한 배려들..



Microformats empowering your markup for Web 2.0

지은이의 블로그 : http://microformatiqu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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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300

2007/04/15 05:33 / 이장 Dialog


영화 300에 등장하는 조삼모사의 한 장면.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영화 <300>

영화 <300> 흥행 성공의 3가지 이유

<300> '넘을 수 없는 벽'을 향한 핏빛 느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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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 마라톤에 출전한 우리 sk컴즈 칭송칭송 FT

오늘 출전한 우리 모두 아무런 사고없이 전원 완주

멘티 두명도 함께 출전해서 세명이 함께 골인 지점을 통과~!
멘토의 무리한 실행계획(?)에 함께 해준 멘티들에게 고마운 마음이다.

내년에는 스스로의 목표 풀 코스 완주를 위해서 준비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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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뉴크 2007/04/15 19:24  Modify/Delete  Reply  Address

    오이장님 경축. 해내셨군요..^^
    내년에는 풀 코스.. 오오오~~~

  3. 준서아빠 2007/04/28 03:38  Modify/Delete  Reply  Address

    ㅎㅎㅎ 축하 드립니다. 저도 도전해 보려고 하고 있는데...

  4. 이장 2007/04/29 06:41  Modify/Delete  Reply  Address

    내년에는 블러거들과 함께 뛰어볼까요?

집에 tv가 없어서 봉달희씨가 왜 인기가 있는지, 하얀거탑이 왜 재미있는지를 모르고 산다.

하지만 1주일에 꼭 한번씩 vod 로 챙겨보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ebs에 지식채널e이다. tv가 있었을 때 우연히 ebs 프로그램 중간중간에 나온는걸 봤는데 그 후로는 꼭 꼭 챙겨보는 편이다.

알라딘에 책 사러 갔다가 지식채널e에 소개된 내용이 책으로 나왔다는 소식을 봤다. 아직 책을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읽어볼만한 책을 찾는 분들이라면 아마 후회없는 선택이 될 듯 하다.

지식 e
EBS 지식채널ⓔ 엮음/북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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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작공간 온라인서포터즈를 모십니다

예작공간의 문을 열고 회원님을 맞이한 이후 소중한 회원
한분 한분께서 가입하셨습니다.

2000년 예민4집 마술피리를 발표한후 2007년 05월,
7년만에 예민의 5집을 발표하게되었습니다.

세상에 알리기위한 다양한 홍보작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온라인을 통한 홍보의 한 부분을 예작공간 회원님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어 진행해보려고합니다.

인터넷사용이 용이하시고 블로그나 기타 온라인 퍼블리싱에
익숙하신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선정되신 회원님들께는 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홍보안을 마련하여 예작공간과 함께
순차적으로 활동을 진행하겠습니다.

예작공간 이상원드림.

지원대상: 전국 예작공간회원 50인-선착순
활동계획: 예민 싱글앨범과 5집앨범 온라인 홍보
활동혜택: 예민 싱글앨범과 5집앨범 예민서명판 증정
신곡과 뮤직비디오 우선 감상

지원방법: e-mail : ad@artiumopus.com

주소와 성명, 연락처, 직업을 포함한 간단한 자기소개서 동봉
활동기간: 2007년 05월15일부터
모집기간: 2007년 모집정원 완료시까지
발 표 일 : 2007년 모집정원 완료후

*상기일시는 변경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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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합창단에 대해서 관심을 두고 youtube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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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곡만 듣고 나면 살맛이 난다
정태상 지음/서울미디어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기획서를 작성해야 할 때는 주로 가사가 없는 노래를 듣는다.
평소 음악에는 깊은 관심이 없기 때문에 앨범을 플레이 리스트에 걸어두지도 못하고,
선곡하는것 역시나 귀찮은 일 중에 하나

그래서 내가 가지고 있는 방법은 아이튠즈 라디오에 Whisperings를 듣는 편이다.
피아노 독주 음악만 계속 흘러나온다.

노다메 칸타빌레 이후에는 클래식 음악을 듣는 연습을 해 보는 중이다. 해서 산 책이 이 곡만 듣고 나면 살맛이 난다. 책속에서 소개해준 음악 중에는 인터넷을 통해서 쉽게 들어 볼 수 없는 곡들도 있었다. 곡도 곡이지만 곡을 소개하지기전에 내어놓는 지은이의 삶의 이야기에 더 차분히 끌렸던것 같다.

지은이는 GO! classic에서 chung7808라는 아이디로 글을 꾸준하게 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