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대화들이 트위터에서 시작해서 프랜드 피드에서 이루어 지고, 어떻게 또 분산이 되는지 아직은 이해하기가 힘들다. 그리고 변함없는 생각은 아직도 그들만의 리그라는것. “@ejang can you elaborate what you envision being a Social Media Newsroom using Seesmic? Would love your thoughts, thanks”내가 생각한 처음 생각한 것과는 조금 다르게 대화가 진행되는것 같다. seesmic를 이용하자는 것이지, seesmic이 그런 역할을 하자는 뜻은 아니었는데, 영어로 내 뜻을 다 전달하지 못하는 이럴 때가 가장 답답하다. 아무런 아이디어나 다시 적어두자면, 트위터로 보낸 내용이 동영상에 포함되서 자막 처럼 나온다. (sms로 돈 주고 보낸 메시지가 케이블 tv 방송 전파를 타는것 처럼) 이건 seesmic하고 안 어울리는군. 트위터 feed를 읽어준다. 이거는 seesmic으로 할 수 있겠군. (라디오에서 문자 소개해 주는거랑 약간 비슷) 시티즌 저널리즘쪽으로 활용한다면 할 수 도 있을것 같다. (오마이뉴스나 오마이뉴스 인터내셔널에서 하면 좋겠다. seesmic에게 오마이스쿨 링크를 보냈는데, 오마이스쿨이 영문기사 쓰기 까지만 하기에 조금은 벽이 있다.) 100분 토론 처럼 면 대 면으로 토론하는거다. 하나의 주제에 PRO팀 CON팀으로 이야기 할 수 있을것 같다. seesmic이 thread 방식이라 ui는 조금 고민이 된다. 마지막으로 내가 원래 전하고 싶었던 것은 보도자료 보다는 ceo가 seesmic으로 직접 소식을 전하는게 Social Media Newsroom에 seesmic를 이용하는거였다. 아이고 답답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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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ve your greetings here.
Hi thanks for your post too bad I don't understand the language and Google Translate really does not do a very good job on this
I will be in Seoul in October I hope we can meet.
Sorry about that. Actually i don't have enough English skill to explain my opinion, but i'm very happy to connect with you. i live in San Francisco. if i lived in Seoul, i would meet you. By the way, i will show you more detail about my idea.
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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