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 '청아'를 조금 많이 배송해야 할 때에 쓰는 박스입니다. 청아 로고와 회사이름이 들어가 있죠. 그리고 특히 중요한 내용은 " 뒤집지 마세요" 라는 택배시 주의 문구이죠. ![]() 쌓여 있는 것이 모두 저 박스들입니다. 20일 오늘 갖다주어 야할 청아들을 위해 기다리고 있는 박스들...청아의 안전을 마지막까지 책임지는 박스 들이죠. ![]() 그 안에는 물론, 요렇게 휴대용 포장이 완비된 청아들이 채워진답니다. 같이 모여서 살다가 이제는 다른 사람들의 품으로 건네질 녹차나무들...가서도 행복하게 잘 자라야 할 것인데 말입니다. 적어 보이진 않는 수량을 어떻게 다 포장하느냐구요? ![]() 별다른 비법은 없습니다. 그저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열심히, 그리고 정성도 모자라지 않게 포장을 해야 한 답니다. 그림에 보이는 모습은 화분에 에어캡을 둘러 싸고 있는 것이랍니다. 깨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요. ![]() 우리중 가장 '포장의 달인'인 남훈실장도 벅차했던 그저껜 아리따운 여성분이 어디서 오셨는지 나타나셔선 저렇게 도와주셨지요. 물론 그래서 시간 맞춰 일을 마칠 수 있었고. 너무 고마웠답니다....OO 님. 언젠가는 꼭 보답을 해야죠!! ![]() 포장하고, 넣고 (물론 넣는 담당은 동호군), 가끔씩 웃고.... 아주 늦은 밤까지 우리는 그렇게 보냈습니다. 약간 벅차기도 하고, 몸도 피곤하지만 우리 녹차나무가 도시속으로 나가는 일이니 맘이야 가볍죠...... 도시 무한 녹차 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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