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은 작년에 받았는데, 올해 읽게 되었다. 각 장마다 회의주의자들 시선에 대해서 살을 붙여 놓은 부분이 있는 점이 좀 특이한 점이고, HCI에 대해서 조금 더 많은 흥미를 느끼게 해줬다. 그것으로 이 책은 나에게 의미가 있을것 같다. 집에 책을 두고 출근해서 책에서 옮겨서 소개하고 싶은 내용은 다음 기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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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다빈치 미래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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